병월급이 인상된게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봄?
옛날에 군에서 뭐 따로 부모님한테 용돈 받거나 군적금 다해봐야 200일때
비교하면 지금은 군적금 만기시 3000만원 넘게 가져간다며.
근데 진짜 임관하는 간부가 줄어들거나 하사,소위 박탈감 이런 게
드립아니고 진짜임?
오히려 돈 많이 주니까 애들 더 열심히 하고 좋지않나
병월급이 인상된게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봄?
옛날에 군에서 뭐 따로 부모님한테 용돈 받거나 군적금 다해봐야 200일때
비교하면 지금은 군적금 만기시 3000만원 넘게 가져간다며.
근데 진짜 임관하는 간부가 줄어들거나 하사,소위 박탈감 이런 게
드립아니고 진짜임?
오히려 돈 많이 주니까 애들 더 열심히 하고 좋지않나
돈받는다고 열심히 더 하겠나 경제적사정때문에 부사관 지원특히 많았을건데 이제 초급하사없지 장교는 병보다 자유롭고 급여있어서 한건데 이제 굳이 안가지 책임없고 폰만지며 시간떼우다 하사,소위들 주말당직하는거 보고 안비웃으면 다햇 하사보다 상사가 더 많은 역피라미드가 현재 군이야
와 18개월 하고 가는 애들로 대체되면 진짜 누가 숙련될까. 애들도 없는데 큰일이군 국군
용사 당직 안서…? 우린애들이 스고 사관 사령들이 쳐자는데
돈 많이 준다고 열심히한다니 뭔... 징병제 유지하는 이유가 모병할만큼 돈을 못줘서인데 모병해서 뽑는 애들이랑 징병으로 오는 애들 돈 비슷해지면 모병 개박살나는게 당연한 이치임
22군번인데 손해 본 느낌임.. 나때 병장 100도 많은 거였는데 이젠 군인이 돈 없다는 옛말인듯 ㅋㅋ
1. 있던 사람 박탈감이 문제가 아니라 새로운 사람이 안들어옴. 2. 열심히 하고 안하고는 개인차고 설사 올랐을때 더 받아서 열심히 했던 애들이 있다고해도 지금은 당연히 저렇게 주는거니 그래서 딱히 더준다고 더 열심히하고 그런게 없지. 휴대폰 시행할때는 처음에는 애들 좋아죽는데 지금은 그게 당연하게 생각하는거랑 똑같은거.
만약 병사 출퇴근 제도 도입되면 ㄹㅇ 간부지원 바닥 찍을듯
그 박탈감은 전문하사가 가장크게느끼는거같고, 징병제인이상 처우에 신경은 써야하지만 너무 확 오른게 보임, 간부지원률은 하월 280에서 훅 떨어진걸 느낌
소대장 할 자원들 확실히 없겠네 나라도 지원 절대 안함
이것저것 다 합쳐야 병장 때 200 남짓인 거지 병사는 아직 그렇게 못 받는데 언론이 참 자극적으로 부추긴다고 생각하고, 그와는 별개로 어떤 자원과 예산이 한정되어 있으면 효용이 나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기에 전력운용비라는 파이에서 급여인상은 점진적으로 가고 다른 게 선행됐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도 k2 쓰고 구형장비 쓰거나 침상 쓰는곳들 많은데 차라리 거기에 더 투자하는게 전투력 면에서는 이득일거 같긴함. 돈이야 많이주면 병들이야 좋지만
좃도 열심히 안하고 처음엔 인상하는거 보고 긍정적이라 생각했던 사람들도 요샌 그럴바엔 초급 간부나 중견 간부 더 지원하면 좋을텐데 안하는거에 현타 느낌
지금 rt 지원하는 애들은 ㄹㅇ 돈보고 지원하는 애들은 없을듯.. 하긴 22군번인데 지금 전역한 소대장도 장교한거 후회하더라
난 그래도 병 복무 여건 나아진거 맘에 듬. 내돈으로 월 수만에서 수십만씩 사먹일 일은 없고, 집에서 용돈 안받아도 되니 군복무가 생계에 마이너스는 아니니까. 다만 우선순위 아쉬운건 동감임. 개혁해야 할 부분이 맞는데 병봉급 인상이 그렇게 급한일은 아니었음.
이젠 약간 군복무가 나라에서 주는 숙식알바? 느낌인듯 사실 꿀부대 가면 알바보다 꿀같기도 함
개인적으로 보상은 돈이 아닌 복지로 해줘야 된다 생각함
옛날 기준이랑 지금이랑 동일하게 보지 말어ㅇㅇ 지금 병으로 입영하는 20대는 훨씬 어려 병은 2004년생도 전역시즌 이미 지나감ㅇㅇ 2천년대 태어난 사람들은 지금은 옛날처럼 모든 우선순위에 돈이 아님 금수저 아니더라도 구직준비 받쳐줄 여력있는게 대개임ㅇㅇ 병 월급은 노동법과 연계된 기본적인 사안이고 병역자원을 고려한다면 다른 걸 더 분석해야됨
병사라도 더 열심히하는 애들에게 돈을 더줘야 효과가있지 숨만쉬어도 병장전역시키는 애들 돈 올려줘봐야 세금낭비임 - dc App
애들 돈많으니까 주식 도박 ㅈㄴ 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