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 7년차 중사인데.
후방 해안기동
전방 수색 찍었고
후보생때부터 관심있던 훈부가 너무 궁금한데
어떻다고 봄??
제작년에 결혼해서 아직 따끈따끈할 시기라
집 비우기가 좀 그렇긴 하지만 도전해보고 싶음.
내 기억속 훈부는 후보생.훈련병들에게 따뜻했던 이미진데
주변 선후임들은 비추천 하더라고
(임명 난이도도 높고 떨어지면 부대 버린놈 인식)
근데 이미 부대를 한번 옮겼어서 그런지 저런거 무서워서 지원도 못하면 앞으로 뭘 할 수 있나 싶은데.
더도말고 추천. 비추천으로 알려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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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훈부 간 사람 있었는데 일단 꽤 힘들다는게 중론이고 내 기억상 평가 30% 였나? 암튼 일정 수준 이상 좋은 평가 받아야 나중에 희망 권역 가고 그거 아니면 원대복귀 한다고 들었음
주변에 훈부분들은 만족, 후회 반반이라 너무 애매하네 ㅠㅠ - dc App
들어가면 교육과정은 힘듬 다만 요즘 지원률이 좋지않아서 들어가면 다 임명시키려는 추세임 그래도 1형이니까 예전보다 메리트가 떨어졌다 한들 여전히 좋을듯? - dc App
그리고 윗글에 부대원복 저거는 잘 알아봐야할거임 알겠지만 훈부는 항상 뭔가 바뀌잖아 - dc App
부대원복하면 쌉이득인게 여기 만족중이라 훈부는 사실 시기상으로는 지금이 제 적기라고 생각해서 생각중임 - dc App
부대에 훈부출신 2명있는데 그분들도 자기 지원할때 욕 ㅈㄴ먹었대 근데 그거 군스라이팅이니까 걍 씹고 지원ㄱㄱ 나중가면 이거때매 저거때매 못가겠다 이러지말구 ㅋㅋ - dc App
본인 있는 군단 내 티오 있으면 요즘은 대부분 원복하는 듯. 최근 훈부간 지인도 원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