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구멍뚫린거임?


dmz 실작전하는 모 특임부대 소속 용사임. 사정상 전역하고 해외로 나가서 살수 있는데 그럼에도 한국에 남아서 장교하겠다는건 머리 깨진건가. 


아니면 그래도 아직까지 이 나라와 군대에 희망을 가질만 하다고 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