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소프트 입문할라고 플케 같은거 알아보는데 이런갤이있네
8년전 해병대 보병 대원이였는데 그때 장비 수준이 ㅈㄴ열악했는데 지금도 달라진거 없지?
일단 중대에 경통형 레닷 pvs11k인가 그게 많이있었는데 개인 지급식이 아니라 그냥 중대병기고 보관식으로 하고 영점조절 사격도 안함
그냥 뭐 높은분들 훈련보러오거나 훈련 경과 사진 보고하는 용도로 주렁주렁 달고나가는 용도였음 걍 룩딸용
보병이다 보니 k3도 분대당 2대씩 운용을 했는데, 중대에서 정상적으로 발사가 되는 개체가 3개인가여서 k3 사격훈련하러갈때 중대의 모든 k3를 들고나가서
한번씩 쏴보고 결국 k3사수들이 돌아가면서 총열갈면서 총알 나가는 개체로 사격훈련함
그리고 stanag탄창도 전부 노후화되어서 사격훈련할때 급탄불량 계속남 훈련용으론 물론 좋지 기능고장 조치를 많이해볼수있어서
근데 이거를 작전용으로 쓴다는게 씨발 북한 공비랑 마주치는 상황에서 땡기면 한 5발쏘다 걸릴듯
그리고 방탄복도 몰리 파우치도 제대로 보급이 된거로 기억하는데 문제는 이 몰리시스템을 이용안하고
방탄복위에다가 특전조끼를 입는 개찐빠같은 방식으로 운용했음 일선 간부들의 문제가아니라 상부 지침이였던거로 기억함
그리고 nij 3a 클래스 성능의 방탄판으로 아는데 뉴스에서 성능조작이라고 몇년전에 본거같거든 그런거 교체는 되있나모르겠네
거기다가 훈련, 작전간 무전기 문제도 심각했는데 그냥 통신이 원할하지가 않음
96k였나? 소형 무전기 이게 진짜 개 쓰레기였음 그냥 이거로 작전반경에서 산끼고있으면 정상적인 교신이 안됬던거로 기억함
아무튼 저러한 이유로 사격훈련 복귀하는 닷지타고 애들이랑 북한군 쳐들어오면 칼들고 싸워야하는거 아니냐 이런얘기 했는데
요즘도 비슷한가 모르겠네
1형 방탄?
해안경계면 그거도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