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 미디어 운영 지부장인 살리나스 소령은 스노프스(Snopes)와의 인터뷰에서 이 문구가 "미 해병대의 공식 모토나 슬로건으로 채택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벅의 티셔츠에는 해병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미 육군 특수부대 문장이 새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
"모두 죽여라. 하느님께서 그들을 골라내실 것이다"라는 문구는 라틴어 속담 "Caedite eos. Novit enim Dominus qui sunt eius"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죽여라. 주님은 당신의 백성을 아신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구의 라틴어 버전은 13세기 알비파 십자군 전쟁 당시 교황 인노첸시오 3세가 이단으로 간주된 종교 분파인 카타리파를 상대로 20년간 군사 작전을 개시했을 때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팔리고 있으니 로카티가 질린다면
사서 입도록
벅 미하원 의원
긴빠이 대표사례잖아ㅋㅋ
오래된 긴빠이 역사
그린베레뿐만 아니라 좀 빡세다 싶은 부대들은 전부 쓴 문구지만
이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