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쪽은 참호전 치루는 보병들이랑 포병들도 하이컷 헬멧에 플캐 입고 다니고
반대로 러시아는 특수전 같은 양반들이 레귤러컷 헬멧에 부랄보호대, 목보호대 같은 면적 넓은 방호구 입고다니는거 보면 뭔가 기묘한것
아 근데 생각해보니 저짝 양반들은 시리아때도 저렇게 하고 다니긴 했구나
우크라군쪽은 참호전 치루는 보병들이랑 포병들도 하이컷 헬멧에 플캐 입고 다니고
반대로 러시아는 특수전 같은 양반들이 레귤러컷 헬멧에 부랄보호대, 목보호대 같은 면적 넓은 방호구 입고다니는거 보면 뭔가 기묘한것
아 근데 생각해보니 저짝 양반들은 시리아때도 저렇게 하고 다니긴 했구나
그냥 러시아군이 mich형상에 뚱땡이 방탄복 계열을 선호하는거 같음. 야전에서도 저리 입는거 보면
ㅇㅇ 시리아에서도 SSO 같은 특수전 양반들도 두껍한 방호구 입고다닌거 보면
저 뚱뚱한 방탄복 입으면 확실히 덜 다치려나?
아무래도 어디서 포탄 파편 튀어나올지 모르는 환경이다보니 그렇지 않을까 싶으요. 저 거추장스러워 보이는 고간보호대 같은것도 현장에서 꽤나 호평이라는 말 있는거 보면
그래도 그 흉부만 막아주고 복부는 잘 못막는 방탄복보단 든든할것 같긴함 여름엔 엄청 더울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