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드가고 예전부터 군인하고 싶은 맘에 특전사나 CCT생각하고(물 싫어해서 해군생각안함 특전사는 산 타는거랑 파병땜에 꼴렸고 CCT는 사람들이 잘 몰라서 가고싶었음))
운동하다 무릎 다쳐서 그냥 포기하고 병으로 갔다옴, 병으로 복무할때 존나 재밌었고 직업군인 못한게 아쉬워서 전문하사도 생각한놈임
여기에서나 ㄱㅅㅎ나 직업군인하는 친구들이나 얘기들어보면 안간게 진짜 다행이란 생각함
밥 돈내고 먹는거며 당직서가면서 수당채워서 급여를 올리는게 그냥 싫더라 현타 오지게 올듯
특히 지금 특전사 사제랑 단체로 전역자원서 넣은거로 말 많은데 대우도 제대로 못받고 저렇게 스트레스받는다 생각하니 직업군인들 불쌍함 ㄹㅇ
운동하다 무릎 다쳐서 그냥 포기하고 병으로 갔다옴, 병으로 복무할때 존나 재밌었고 직업군인 못한게 아쉬워서 전문하사도 생각한놈임
여기에서나 ㄱㅅㅎ나 직업군인하는 친구들이나 얘기들어보면 안간게 진짜 다행이란 생각함
밥 돈내고 먹는거며 당직서가면서 수당채워서 급여를 올리는게 그냥 싫더라 현타 오지게 올듯
특히 지금 특전사 사제랑 단체로 전역자원서 넣은거로 말 많은데 대우도 제대로 못받고 저렇게 스트레스받는다 생각하니 직업군인들 불쌍함 ㄹㅇ
말리러 왔다 흐뭇하게 감
성공한 삶
능지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