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DT와 해병대 수색대는 대단하다


체격도 우락부락 하셨고 그와중에 너무 친절했습니다

솔직히 저사람들도 하기싫은데 억지로 민간인한테 이것저것 알려준다고 피곤할거라 생각했고 역시 특수부대는 굉장하고 존경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2. 시설 좋아졌다고 군캉스거리는 놈들은 무뇌들이다.


실총 K1에 하이브리드 조준경 달고 모딩된걸 만져봤고 K5 모딩된걸 만져보고 장전까지 직접 해본결과


이건 훈련 안받으면 일반 남성도 쉽게 못다룬다는게 팍 느껴졌고 


기본적으로 너무 무거웠습니다 장전하고 모든게 일반인 인 저로써는 상당히 하기 힘들었고 그걸 수색대 분들이 가볍게 장전하시는걸 보고서는 경외감 마저 들었습니다


 솔직히 군간부들과 특전 부사관 등등 직군 전체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만 뭐니뭐니 해도 

가장 힘든건 징병된 현역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그 무거운걸 들고 고작 5주동안 훈련받아서 각개전투에다 앉아쏴 엎드려쏴 누워쏴 등등.. 그걸 전부 습득해야 한다 하면

솔직히 저라면 못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걸 묵묵히 해네시는게 현역들이라 생각하니 별개의 존재 같이 느껴졌습니다.


장전마저 총자체의 소재가 무거워서 하기 힘들었는데


진짜 아무리 복지나 시설이 좋아도 군인은 여전히 하기 힘든 직종이고 군인은 항상 무슨일이 있더라도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는걸 실감했습니다.


3. KAI와 Lig는 신이고 갓이다.


기본적으로 설명이 너무 친절했고 솔직히 대놓고 이거 뭐에요 하고 갑작스럽게 물어본게 대다수라..(보고 있으시다면 제가 소통이 서툴러서..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해주셨고 어린아이 에게는 상품까지 주시는걸 보고 이분들은 정말로 엄청나신 분들이라는걸 실감했습니다. 방산 관련 종사자분들 존경합니다.


4. 무인기로 거의 함대 차릴 기세다


지금 마덱스에서 나온것중 어느정도가  전력화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본것중 가능성이 높은것만 추론하자면


해검-X

드론

드론 발사대

UAV

드론모함

그리고 그외 여타 무인정들 등등


자폭무인정까지 있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인 욕망으로는 사람이 없으니까

위급한 상황에 충각전술을 써도 괜찮겠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해군이 이렇게까지 발전한게 참 경외스럽고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병대원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소식을 들고왔는데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로 지금 해병대에도 사용가능하게끔 육상에서도 발사 가능한 미사일이 전력화 직전의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복지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한 소식이라도 가져오면 기쁘실거 같다 생각합니다.



저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모든 방산업체 직원분들게 UDT 그리고 해병대 수색대 대원분들 그외 모든 현역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나라위해서 몸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