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쯤에 병으로 임성근 여단장 막 취임한시절 밑에서 보병으로 병생활했는데


그때 전 여단장에비해 의미없는 행사 늘고 훈련 관련해서도 내용이나 코스 설정같은게 실전성이떨어진대신 빈도만 늘고 여단에서 꼬라지 부리는 비중 늘었다고 느꼈는데


특히 작전 관련해서 악천후등 여건이 안좋아도 대원들 안전을 여단에서 하나도 안신경써주는 경우가 있어서 (전여단장 윤목영여단장님 때는 배려 많이받음)


채상병 나중에 뉴스나올때 터질게 터지는구나 싶었는데 이사람 밑에서 근무한 간부들도 나랑 같은생각했냐


정권 바뀌니까 이인간 어떻게되지 라는 생각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