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쯤에 병으로 임성근 여단장 막 취임한시절 밑에서 보병으로 병생활했는데
그때 전 여단장에비해 의미없는 행사 늘고 훈련 관련해서도 내용이나 코스 설정같은게 실전성이떨어진대신 빈도만 늘고 여단에서 꼬라지 부리는 비중 늘었다고 느꼈는데
특히 작전 관련해서 악천후등 여건이 안좋아도 대원들 안전을 여단에서 하나도 안신경써주는 경우가 있어서 (전여단장 윤목영여단장님 때는 배려 많이받음)
채상병 나중에 뉴스나올때 터질게 터지는구나 싶었는데 이사람 밑에서 근무한 간부들도 나랑 같은생각했냐
정권 바뀌니까 이인간 어떻게되지 라는 생각 들더라
인상은 선하고 사람 좋아보이던데
임성근 밑에서 근무했는데 괜찮았던것같은데
무슨 시발 경진대회 이런 거 전부 그 새끼가 했잖아 ㅋㅋ 교회 참석 강요도
??: 나 여단장 때는 교육훈련 하느라 바빠서 병영악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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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쳐발린 원인 중 하나인데 아직도 쉴드 치노? ㅋㅋ
밭갈이는 니가 쳐하는거고 병신년아 씹성큰 이야기하는데 왜튀어나옴
??? 잇츠마린!! 아마 채상병 특검받고 최소 집행유예 받을듯
그 사람 미담은 22년 태풍 구조작전 말곤 없는듯
잇츠마린, 더쎈해병 등등 임성근이 똥싼거 다 퍼먹고왔다 씨발~ 백사자회이팅~ - dc App
잇츠마린이 임씨작품임 ㅋㅋㅋㅋㅋ
육군출신인데 백령도 파견갔다가 임씨한테 개털린적 있는데 진짜 미친놈인줄 알았음
뭐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털렸음?
맨처음 김계환이 임성근 법대로 처리하라고 주문한 거 보면 김계환하고도 사이 안 좋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