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를 매달하고 훈련 특성상 전과가 바로바로 나오니까
사제를 쓰든 별 생쇼를 다 하든 별말 없었음


옆중대에는 전투복 전투화 사제, 미스테리랜치 군장, 총기부착물 풀세틴 하신 분도 계셨음. 나도 전투화는 살로몬 썼었고.

물론 비편제장비 쓰다가 통제관한테 걸리면 제재 먹기는 했지만
11k랑 이오텍이랑 동일한 조준경이다 드립치면서 쓰더라고 ㅋㅋ


또 KCTC외에도 부대 내에서 쌍방을 자주하니까 소부대전투기술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런 전투기술들 막 설명하면서 중대 발전시키니까 좋긴했음

건물지역훈련장도 많이 쓰니까 CQB도 찍먹 가능했고

물론 워낙 많이 다치고, 훈련에 찌들대로 찌들고, 결국 징집병으로 구성되었단 한계도 많이 느끼고 그랬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 있던 21년까지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