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공식적으론 나토 계급기준 E5에 대응되는 계급인데 원래 상병에 해당되는 E4 다는대도 2~3년 걸리는게 정상군대임

지금 국군이 과거 부조리문제로 평시엔 분대장 제외 병 상호간 지시 막아놔서 그렇지 유사시엔 그 병장이라는 계급은 원래는 휘하 병사 몇을 지휘할 책임이 있는 계급인데 상식적으로 그러면 조직입장에선 잘하는 애들이 달아야 하고 개낼 더 챙겨주는게 맞지, 그래야 군생활 잘해야할 동기부여도 되고


차별이니 뭐니 하기도 그런게 부바부긴 하지만 이유 있는 인원들은 보통은 부대에서 챙겨주기 마련이고(물론 아닌 사례가 없진 않지만) 결국 진급안하고 일병으로 있어도 지금 이미 일병 월급도 96만원인데 무슨 나라에서 줘야할돈 안주는듯이 구는거 보면 좀 어이없음, 에초에 진급시험에서 보는것도 결국 병기본, 즉 병사로서 "기본"인데

자력을 쌓아서 진급심사를 보는것도 아니고 뭐 지휘추천을 받아오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훈련소에서 가르치는 기초내용이잖아

전쟁났는데 군생활 개떡같이 한 예비역 병장이랑 군생활 잘하고있는 현역 병사들 있을때 전자한테 지휘권이 가는게 지금 방식인데 솔직히 전역할때 병장 안달아주게 바뀌어도 오히려 그게 맞다고 생각함, 그냥 이전에 국내에서의 E5계급에 대한 잘못된 인식때문에 애바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