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근무하는 곳은 특전, 수색 뭐 이런곳 절대 아니고 평범한 전방 야전부대인데 일단 대대장님이 굉장히 좋은 분이셔서(대대에서 간부들 평이 ㄱㅊ음) 그런진 모르겠지만 사제에 돈좀 쓰는 사람은 ㅁㅇㅍㅅ 플케 부터 시작해서 옵스코어에 인비지오 등등 총기에도 광학장비 유딧처럼 달아두고 쓰는데 총기는 가끔 평가관이 보급 아닌거 쓰지마라고 뭐라고는 하지만 플케나 옵스코어에 육군 픽셀 덮어두니깐 뭐라 안함
필자는 전투병과 아니지만 여름철 훈련 나가서 1형 방탄복 때문에 고생좀 해서 사제 플케 쓰는데 역시나 뭐라 안함
지휘관 잘 만나길 참 다행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