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진급을 폐지해도 전역할 때는 병장으로 진급해서 나간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리 병이라도 진급시키는건 행정에 따로 수고가 들어가는 일이고
아무리 작고 하찮다고 해도 이런 행정소요를 점차 줄여나가야 훈련에 매진할만한 여건이 조성되는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냐
예전처럼 몇 년씩 복무한다면 모를까 지금은 1년 6개월 복무하는 시대에서
굳이 이병, 일병, 상병, 병장으로 구분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병장을 폐지하거나 우수 인원에 대해서만 병장을 달아주면 안되는 건가 싶다
전문하사 없애고 우수인원 선발해서 상병장을 전문하사 달아주는거 처럼 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나도 이미 전역해서 병무청에서 체력안되는 진짜 병1신들 끌고가서 일병전역하던 말던 상관없긴함
이건 무슨 심보냐 - dc App
그럼 노력해서 체력을 올리던가 ㅋㅋ
노오오력 ㅋㅋ 못됏노
심보가 애미애비 다 쳐뒤진 심보노 븅신 ㅋㅋ
체력안되는 병신들 많나 보네 발작버튼 눌렸노
ㄴ 알아듣기도 배배꼬아서 듣고 ㅋㅋ 그러고사셈
.. 젖은 손으로 만졌다가 먼일인지.. 동의하는게 3년 6개월 시절부터 관성적으로 부여하던 계급은 복무기간 줄여나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관성적으로 최종계급도 줄였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dc App
근데 해군은 솔직히 진급 유지 해도 된다고 봄 함정 근무요원들 보면 걍 운동 할 환경이 안됨
차라리 부사관마냥 직별 별로 시험을 치던가 하는건 찬성인데 타군마냥 체력검정은 굉장히 불합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