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끌려왔다기보다는 내가 해야될 턴이 되버린건데


게이들 전에 다른 사람들이 해줬으니까 

우리 게이들 잼민이 때 앞에 행님들은 2년 동안 놀지도 못하고 뺑이 치고 욕이란 욕은 다 들어처먹어 가면서도  꾸역꾸역 군생활 해준 덕분에 우리 게이들이 피시방도 다니고 학원도 다니고 학교도 다니고 할 수 있었던건데 

그냥 이제 우리 게이들이 그 행임들 나이가 되버린거다 ㅇㅇ 


월급도 꽁으로 나오는 거 아니고 군복 입었다고 그냥 주는 것도 아니잖아 나라 지키는 일 한다고 세금으로 주는거지 ㅇㅇ


하기 싫어도 어쩌겟노 어차피 해야되는 일이고 우리 부모님 행님 선배님 교수님들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 받는거니까 받은만큼은 해야지 


게이들 끌려간다고 생각하지마라 

앞에 사람들이 게이들 애기 때부터 교육 시켜주고, 먹여주고, 부모님이 돈 벌고 집 사고 웃고 그럴 수 있게 나라 지켜준거에 대한 채무 상환하다고 생각하고 가라 그냥

싫어도 어쩔 수 있겠나 북괴빨갱이씨발러므새끼들이 안 사라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