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투입 되기 전 며칠 동안 저기서 대기 및 임무 준비함


그린베레 교리상으로는 진작에 존재하던 거였지만 CCN은 그냥 '알아서 잘 하자' 그런 분위기로 1969년 3~4월에 미도우즈가 중대장으로 부임하기 전까지 격리 절차를 씹었음


존 S. 마이어는 애초에 임무 과정을 윗선으로 보고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누설되는 건데 이게 무슨 뻘짓이냐며 매우 싫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