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렉스 암즈는 루카스네 가족, 친척들이 모여서 하는 회사인데

서로 정치질하다가 결국 자신의 손에서 경영권이 떠나버렸다고 함

거기에 더해 공동대표 하는 사람들 중 한명의 아들(역시 티렉스암즈 직원)이 루카스 아내한테 꼬추사진을 보냈고(?)

루카스가 당연히 항의했음에도 꽤 오랜 기간동안 해고당하지 않음

루카스는 이리저리 치고박다가 결국 최근에 그냥 뛰쳐나와 다른 회사 만들기로 했다고 함

정확히 왜 대표의 아들이 루카스 아내한테 꼬추사진을 보냈는지까진 언급되질 않는데

유력한 추측은 개신교 꼴통인 루카스네 가족이 티렉스 암즈랑은 별개로 화학자로써 활동하고 있는 루카스 아내(개신교 꼴통이 바라는 아내상과는 다른 독립적인 여성)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게 아닐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