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21.142)
현역은 아니고 그냥 민방위 소상공인인데 쉬어도 어딘가가 뭉치고 결린다고 해야 되나? 20대 때 까지는 자고 일어나면 근육통 정도는 그냥 싹 사라졌었는데 30대 중후반 되니까 자고 일어나도 종아리 뭉친게 안 풀림(안 풀리는게 아니라 더 아픔) + 몸이 처짐. 그리고 우르사 별 효과 없더라.
익명(106.101)2025-06-09 14:45
살기위해 운동해야함
익명(unplug5953)2025-06-09 14:49
예전보다 많이많이 힘들다고 매일매일 이야기하는데
ㅇㅇ 3(106.101)2025-06-09 14:57
만34에 급격히 피곤해져요 그 후에는 만60
인간의 노화는 34 60 78에 확 확 늙음
ㅇㅇ 4(211.220)2025-06-09 15:44
체력 저하가 서서히 되는게 아니고 갑자기 떨어짐 그리고 운동 후 회복이 확실히 안 되는게 느껴짐
ㅇㅇ 5(223.39)2025-06-09 15:50
그 자체로 체력 떨어지거나 약해지는 것보다는 회복탄력성이 훅 떨어지는 느낌이 32 33 쯤 오더라고
ㅇㅇ 6(211.234)2025-06-09 16:01
만 34세고 10년 입대 12년 임관인데 하루하루 뛸때마다 체감이 다름, 다리가 잘 안나간다고 할까 분명 기록은 비슷한데 회복도 느리고 특히 당직 전후가 너무 달라 ㅋㅋㅋㅋㅋ
ㅇㅇ 7(223.38)2025-06-09 16:35
예전에 누가 그러더라 중후반이 마지노선이라고, 20대에 담배피워도 나왔던 기록이 30후반되면 담배 끊고 식단해도 안 나온다고
확실히 전하고 다름 크게 다르진않는데 밤샘이라던지 생활패턴 바뀔때 회복속도 현저히 느림
그럼 30대 초반 이후로 군입대하는건 좀 많이 비현실적인 이야기인가요??
나이에 따른 체력기준이 있어서 상관없음
안 피곤하다는게 어떤 느낌이었는지 기억이 안 남.
매일매일이 No easy day인가보네요 감사합니다.
@ㅇㅇ2(121.142) 현역은 아니고 그냥 민방위 소상공인인데 쉬어도 어딘가가 뭉치고 결린다고 해야 되나? 20대 때 까지는 자고 일어나면 근육통 정도는 그냥 싹 사라졌었는데 30대 중후반 되니까 자고 일어나도 종아리 뭉친게 안 풀림(안 풀리는게 아니라 더 아픔) + 몸이 처짐. 그리고 우르사 별 효과 없더라.
살기위해 운동해야함
예전보다 많이많이 힘들다고 매일매일 이야기하는데
만34에 급격히 피곤해져요 그 후에는 만60 인간의 노화는 34 60 78에 확 확 늙음
체력 저하가 서서히 되는게 아니고 갑자기 떨어짐 그리고 운동 후 회복이 확실히 안 되는게 느껴짐
그 자체로 체력 떨어지거나 약해지는 것보다는 회복탄력성이 훅 떨어지는 느낌이 32 33 쯤 오더라고
만 34세고 10년 입대 12년 임관인데 하루하루 뛸때마다 체감이 다름, 다리가 잘 안나간다고 할까 분명 기록은 비슷한데 회복도 느리고 특히 당직 전후가 너무 달라 ㅋㅋㅋㅋㅋ
예전에 누가 그러더라 중후반이 마지노선이라고, 20대에 담배피워도 나왔던 기록이 30후반되면 담배 끊고 식단해도 안 나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