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간기에 한스 폰 젝트가 재건한 독일군 처럼 직업군인+ 부사관 몰빵하면 안되려나
2차세계대전 초반부터 바르바로사 작전때까지 독일군이 선전한게 이때 키운 부사관들의 역량 때문이라는 말이 있고,
이런 자원들이 소련에서 갈려나가면서 전쟁 후반엔 독일군의 수준이 떨어졌다고 보던데
지금 이나라 징병 수준 보면 전쟁도 안 일어났는데 종전 직전의 독일군 정도 아님?
바이마르 공화국때 직업군인들 대우 보면 불경기+ 전후 사회분위기 때문에 나름 돈벌이도 되고
그 시절 치고는 체단시간이랑 임무형 지휘체계 숙달할 정도로 직업적 전문성도 보장되던 분위기던데
우리도 이런점 본받고, 현대적으로 개선해서 지금부터라도 부사관들 대우랑 질적 향상을 도모 하면 안되려나 싶다.
물론 제대로 된 장교진들이랑 낙지같은 괴물 정치집단이 안나오는걸 본받는게 우선이겠지만.
지금당장 전쟁날수도있는게 지금한국인대 징병안하면 병력동원전에 전쟁지고 적화통일되는대? - dc App
그렇게 따지면 마지노선 깔고 비대한 육군 유지하던 프랑스는 왜 6주컷 당함? 중요한건 군대의 질이고, 넘쳐나는 예비군+ 징병으로 단기간에 불릴수 있는건 생각해야지
우리나라가 프랑스보다 종심이 깊은것도 아닌대 전쟁나면 동원령내리다가 끝나는대? - dc App
그렇게 했을 때 인원 충당에 관한 문제가 좀 있을거 같은데 그 부분 부터 해결해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