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 40 병장 60정도로
적금 20 20 두개 들면 전역할때 천넘게 모이고
군것질 담배 코인 해도 삼사백은 모였음
근데 ‘월급’이 좋다는 거지 이 대우가 맞다는 게 아님
여기서 현실적으로 최전방 완전경계 이런걸 포기하고 그냥 기동중심군으로 개편했어야함
그러면서 시설 향상이랑 외출외박을 확대시키는 게 맞음
난 코로나로 휴가를 단 두번 나갔는데 (합쳐서 2주 될까말까)
집 못 가면 사람이 정신이 나감 그리고 그게 가장 큰 스트레스임
주말은 그냥 민간 용역으로 취사장 청소 돌리고 병사들은 외출 보내는게 맞음 애초에 씨발 간부들은 외출인데 병사들은 외출 안한다 해서 뭐가 다른 거임 대체
모든게 다 지휘관이 책임지는 문화때문에 그렇죠 뭐 막상 저는 장교가 아니고 부사관이긴하지만 사고의 인과관계에 있어서 아무 관계없거나 혹은 큰 관계없이 지휘관 목부터 걸어놓는 우리 국민들 정서 특성상 외출 외박 해제는 부담스러운 것이 맞습니다.
근데 주말 외출 정책 시행한다고 하면 반대 많을거 같은데 ㅋㅋㅋ안보불안 이유로 .6.25때 주말에 처들어 온거를 예로 들겠지
아직까진 국방정책에선 대중들 인식이 보수적임 . 병사 핸드폰 사용도 첨에 반대 존나 많 ㅋㅋㅋ
군대가 캠프니 뭐니 빠졌단 소리도 나오겠지 ㅋㅋ
난 용사월급 더 줘도 좋으니까 내 월급도 올려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