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PEL의 검증된 기능성:

미 육군 납품 APEL이라는 짧고 굵은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성능에 대한 검증은 완벽함. 


2. 착한 가격

동급 성능 고글이 전부 30만원대인데, 혼자서 무려 8만원에 풀리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함. “주한미군 서플러스”의 압도적 가성비.


3. 똥양인 최적화

백인 머리통에나 맞는 ESS와는 다르게, 리비전은 낮은 콧대와 높은 광대를 가진 넢적한 미남 워붕이들의 머리통에도 찰싹 달라붙은 똥양인친화적 설계이기에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함.

그리고 이거 도수클립 장착이 가능해서 수많은 안경충들을 구원해 줌.


4. 힙스터 감성

저렴한 가격에도 성능은 고급 기어이기 때문에, 룩딸하는 밀덕새끼로 비춰질 가능성을 원천차단함. 룩딸무새들은 “특수부대”에 환장을 해서 구찌기어만 욕심내는 특징이 있는데, 이건 미 육군 기본템인 만큼 기초에 충실한 미니멀리즘적 아이템임. 

즉, 이걸 끼는 것은 단순히 폼내려고 낀 것이 아니라, 내 임무의 특성을 이해하고 필요한 만큼의 최적화된 투자를 하는 인원이라는 증거임


그러니깐 아이프로 고민되면 걍 리비전 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