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생각하고 포만 내내 뜯다가 전역한 전문하사 따리 임
전역 하고 나서야 손질도구에 솔이 있는 이유를 알았는데...
대충 알기만 하고 대체 어케 사용하는건지 가늠이 안감
해외 손질영상 보면 알것 같긴 한데 한국어번역이나
한국어로 된 총기손질 교육 영상이나 자료 없나..?
훈련소때도 그렇고 병생활 때도 그렇고 ㅅㅂ 뭐 제대로 알려준 사람이 한 명도 없네
난 그냥 포로 뽀득뽀득 닦으면 되는건 줄 알았지...
이라고 생각하고 포만 내내 뜯다가 전역한 전문하사 따리 임
전역 하고 나서야 손질도구에 솔이 있는 이유를 알았는데...
대충 알기만 하고 대체 어케 사용하는건지 가늠이 안감
해외 손질영상 보면 알것 같긴 한데 한국어번역이나
한국어로 된 총기손질 교육 영상이나 자료 없나..?
훈련소때도 그렇고 병생활 때도 그렇고 ㅅㅂ 뭐 제대로 알려준 사람이 한 명도 없네
난 그냥 포로 뽀득뽀득 닦으면 되는건 줄 알았지...
기본지급품목으로도 충분히 부드럽게 만들수있긴한데, 한계가있음
약실에 꼬질대 잘 안들어가잖아 거기에 손질포 넣고 솔로 비비거나 솔로 탄매 제거하는거임 그 철로된 솔은 사격 많이 했거나 손질 잘 안된 총 총열이랑 약실에서 탄매 제거하는용 총열 수명에는 별로 안좋다던데
그거 논산 신병 가이드북에 자세히 잘 나와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