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안되서 위병조장 근무서다가


당직근무 근무에투입되게됨


위병근무는 초과근무 찍을수있어서 조금풍족했는데


당직부관은 초근못찍어서 헉헉거리며 살고있었지


한참 코로나 시기였고 


영외간부들 숙소대기확인 전화를 하는시기였음


누가? 부관이



그날따리 피곤해서 나는 대충대충 전화하려했는데


사령서는 과장이 꼭 하라고 닥달해서 전인원 확인했지 21시경


그날따라 환자가 생겨서 인접 대대까지 가서 수십분대기하는데


사령한태 전화가오네? 영외자 음주운전사고났다고


주임원사랑 대대장 출근했고 아직 진료중이라고 보고했는데


대대장 극대노해서


그날 위치확인했는가?하고 대대장이 나 확인하라고 해서


바로 전화기록 스샷떠서 보내서 무혐의 입증했지


복귀해서 조금들어보니 빈버스를 추돌했더만


아침에 나는 정상퇴근해서 분위기 피할수있었고


그뒤론 성실하게 근무서는 착한군인삼촌이 되었다는 


옛날옛적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