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보급 고어텍스 침낭 외피 모래 털고 세척하려고 집 가져왔는데
러닝 하고 오니까 눅눅하고 방수테이프 다날라가있네..
세탁기+ 건조기 둘다돌려벌인덧
엄마가 미안하다길래 이거 수선집 맡기면 된다고 괜찮다함
엄마가 피자 사줘서 피자먹는중
이거 방수능력 무조건 떨어졌겠지? 수선 되긴 하냐 이거?
크린토피아 가면 알아서 잘 해주려나?
미군 보급 고어텍스 침낭 외피 모래 털고 세척하려고 집 가져왔는데
러닝 하고 오니까 눅눅하고 방수테이프 다날라가있네..
세탁기+ 건조기 둘다돌려벌인덧
엄마가 미안하다길래 이거 수선집 맡기면 된다고 괜찮다함
엄마가 피자 사줘서 피자먹는중
이거 방수능력 무조건 떨어졌겠지? 수선 되긴 하냐 이거?
크린토피아 가면 알아서 잘 해주려나?
건조기 돌렸으면 이미 고어텍스는 사망..
얼마나 심하나 봤는데 방수테이프가 다 뜯기셨..
죽었을듯
세탁기에서 사망이고 건조기에서 확인사살 마침
아쉽지만 어머니 속상하지않게 잘했어. 물건도 소중하지만 어머니가 더 소중하잖아 워붕이 더 좋은일 있을꺼야
ㅇㅈ - dc App
글른 워붕이도 글코 님도 글코 좀 간지나는듯
해몽 개추
하나 더 사야지 뭐
새로 사야지 이미 시체된거 호흡기 붙여봤자 뭐.. 아까우면 잘라서 헬멧 스크림으로라도 써 볼래?
세탁기 건조기 돌려도 되는데 씨게 돌렸나보노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울어버리면 어무니가 양심에 가책을 느끼셔서 새로 하나 사주실지도.....?
심실링만 죽은거지 고텍은 살아있지않나 그래도 쓸만할껄
ptfe 특성상 고온에 지속 노출되면 구멍 다 막혀서 죽어버림
고어텍스 원료가 플라스틱이라 사용을 안해도 시간이 지나면 경화 되는데 이거 침낭커버가 나온지가 오래 되어서 1차적으로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로 생각이 듬 방수 스프레이라도 뿌려서 생명을 연장할수 있을것 같은데 심실링이 떨어져서 사망이라고 보는게 좋을걸 같네 요즘에 상태 좋은 커버 구하기 어려운데 너무 아깝
전용세제나 중성세제를 안쓰면 구멍이 막혀서 투습력이 떨어지고 건조기는 돌려도 되지만 일반옷처럼 고온으로 하면 안됨 심테이프는 파는거 사다가 다시 붙일 수 있기는 하지만 고어텍스 자체가 맛이 갔을테니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