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소율이 60~70 된다는데 퇴소 할때랑 하고 난 후에 자기에 한계를 그냥 적나라하게 느끼는거임? 아님 다음에 하면 될수있다는 생각이지만 그냥 재지원 안하는거임? 퇴소해분들 마인드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