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후반, 71년에는 통상의 정찰 작전이 거의 불가능해졌기에 임무가 적들을 자극하여 적들이 무전기를 쓰도록 만드는 양상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LZ에 투입되자마자 진지 구축하여 대규모 전투를 준비하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총질과 공습 요청만 주구장창 하다가 철수하는 레이드 임무가 주류가 됐다
적들이 무전기를 쓰게 만드는 이유는 70년 후반에는 월맹군도 소대, 중대급 무전기를 운용하기 시작하여 RDF로 위치 파악해서 폭격으로 다 날려버리기 위함이었음
사실상 미끼였고, 더 이상 정찰이라 부를 만한 임무가 아니게 되었으며 부대 내에서도 정찰팀이 나설 이유가 있냐는 회의가 꽤 많았다
뭐..위력정찰이라면 위력정찰이긴 하내
근데 통상의 정찰이 왜 불가능해짐? - dc App
무사히 투입된 사례 자체가 확 줄어들었고, 무사히 투입되어도 길어봤자 이틀, 거의 한나절 안에 발각 되는 일이 보통이라 며칠 이상 머무는게 불가능했음
힘들겠지만 무사히 침투하면 길리슈트 같은걸로 숨는건 안됨?
6인 미만의 소규모 팀 및 개인으로 활동할 때나 통하는 방법이지, 팀 단위로 활동하는데 유용하진 않음. 그리고 LZ가 OP인 것도 아니니 무조건 OP로 따로 이동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흔적이나 조우 등으로 발각되는거지
에이전트 프랑소와 등 스파이들에 작전상황 노출때문 아님?
그게 제일 크긴 한데 너무 TMI니까
정찰팀이 아니라 그냥 루어잖아?
정찰(동구권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