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치고 규모가 너무 크다보니까 문제가 생기는듯
임관시켜서 여단에 인원을 뿌려야 하는데 출산율은 떨여저서 인구는 없고 직업군인에 대한 인기도 떨어지고 이렇다보니 군입대 하는 인원들이 적어지니 허들을 낮춰서 아무나 막 합격 시키고 입교를 해도 임관을 시켜서 충원시켜야하니 교육과정에 대한 난이도와 평가의 수준은 계속 떨어지고 누구나 그냥 어영부영 버티다보면 수료하고 임관하는 교육이 되어버리니 전체적인 수준은 계속 낮아짐 그리고 규모가 크고 인원도 많으니 장비의 수준도 낮고 문제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야전에서 특전에 대한 경험이 없는 장교가 별도의 과정없이 지휘관으로 오니...
특전부사관은 경쟁률 높음
그 가라경쟁률을 믿음? 지원서 천명쓰면 체력검정 400명 면접 그절반 오는데 ㅋㅋ - dc App
멍청이새기들이라 필기에서 다 떨어지는거아님?? 라떼도 1500명인가 지원했는데 필기에서 1000명갈림ㅋㅋㅋㅅㅂ
그리고 최종합격률 막 6대1 5대1 ㅇㅈㄹ했던 거 같은데
특전부사관 필기 없어졋어요
그럼 진짜 문제네... 사람인지도 안보고 체력만 좋으명 뽑는 다는 거 아님?
장점도 규모임ㅇㅇ 틀1딱 티 내는 게 맞는데 아닌데 맞는데 사실 글쓴햏자의 템플릿은 특갤시절부터 전승된 사실상 1전투단때도 비슷했을법한 맥락이라 여겨질 정도임 체력이랑 면접비중 높여도 체력 좋고 면접 때 괜찮은 사람들이 모두 특전요원이면서 육군 구성원인 군인이라고 단정할 수가 없음ㅇㅇ
이게 말이 이상해질수 있어서 결론 먼저 쓴다면 기준을 올리면 우수한 사람들이 비중이 커지겠지만 그만큼 성장가능성 있는 사람이라든지 실기나 면접 때 아슬아슬한 사람들도 다 안 뽑히게 됨
성장가능성보고 점수 낮은 사람을 뽑는다는게 무슨 말임ㅋㅋ?
결국 이러면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해왔는지를 국군의 앞으로 어떡할지에 대해 비교를 하는 방법을 쓰게 되는데 영국처럼 파라의 P Company, 로얄마린코만도의 commando test처럼 갈 수 밖에 없거나 SEAL이나 Ranger처럼 선발규모보다 TO를 많이 잡아줘서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 요즘말로 정성평가 정량평가까지 도입된 방식도 선택지가 될 거
ㅇㅇ/지상동작 운동들 있잖어 풀업 푸쉬업 싯업 이런 거 저거 균형 안 맞으면 무조건 부상오는데 맘 같아서는 떨어뜨리는게 나은데 20대 초반이고 의지 있으면 합격 시키는 거 말하는거임
장비수준은 개인장구류랑 통신장비 머테러장비 이렇게 나뉠 것 같은데 사실상 미국이 아니라서 막 나온 최근장비는 꼭 필요한 경우나 가능할거임ㅇㅇ 아마 이게 요즘 말로 정X 예산, 대XX 예산(대머리 아님) 이 부분에서 꺼내오는 듯 한데 이거 다루려면 우수한 참모 쯤 되야 안목이랑 생각이랑 추진이랑 같이 이뤄질거임
개틀1딱 같아서 사렸지만 소신발언 하자면 서구권 SAS/SBS + 유사 SAS식이라면 이미 중급반+다양한 교육+눈에 띄는 자력 갖춘 분들이라면 사실상 규모가 확립이 될 걸ㅇㅇ 근데 문제는 그 우수한 분들을 고작 총잡이 만들자고 한 곳에 모아두는게 과연 특전사 나아가 육군과 국군 모두에게 이로운지가 쟁점이 될 것임
결국 특전사 전체에 대한 애정이랑 뛰어난 사람들과 하방10% 보고 느끼는 욕도 안 나오는 수준의 자괴감이랑 어떻게 대처할지가 문제인데 특전사를 단독적인 현행 작전부대로 본다기보다는 하나의 넓은 인력을 제공하는 하나의 울타리로 바라보면 그나마 유의미해질걸
사1족까지 달자면 결국 모병제 아닌 모병제(병은 기술전문인력 또는 기술보조인력인 군인) 주력전투원은 보포기항+특전으로 바라보는데 교육훈련의 전문성 요구(관련 학설은 샤를드골 장성(장군)시기의 military professionalism)
때문에 이제는 불가피한 지점이 올 걸ㅇㅇ 전투지원인력 전투근무지원인력도 병 자원으로 입영한 친구들 배려해서 참아온 어떤 꼭 필요한 표현들 있을거임ㅇㅇ 결정적 지점에 표현하면 됨 군인인데 예행연습 한다 치고 이때다 싶으면 피력하면 될 거
사령부에 모든 여단 모아놓고 동일하게 체력평가봐서 절반쳐내면 좋겠다는게 예전부터의 내 생각
근데 그린베레도 규모 때문에 자질 안되는 대원들 많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