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태로 나오게 세팅을 해놓잖아
근대 실습해보니 다리피격 가정하에는 이 상태로 보관되어있으면 지혈이 불편하더라
1.다리가 긴편이라 앉아있는 상태로 토니캣을
최대한 길게 말아두어도 발을 통과 시키는 과정부터 불편함 그래서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상당히 숙여야 함(누워있을때는 아예 불가능)
2.발을 끌어오면 비교적 쉽지만 피격당한 부분을 혼자서 끌어오긴 매우 고통그러울거같아 힘들거같음 (현재 하체운동으로 가벼운 근육통이 있는 상태인대 끌어오는게 불편함)
3.전투화 밑창 마찰력이 강해 걸림 보급전투화 경우 밑창 각진 굽 부분에 매우 자주 걸림
나의 숙련이 부족한것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풀고 있는게 발을 안거치고 피격부위로 바로 갈수있어 더 빨랐고
어떤 자세로든 비교적 편하게 지혈이 가능했음
하지만 팔이 피격당했을 때 풀어져있으면 불편했음
물론 내가 인식하지 못한 단점이 더 있겠지만
막상 실습해보니 몰랐던 불편한 점을 알게됐음
다들 한번씩 진짜 맞았다 생각해고 beq에서 해봐
- dc official App
지혈대를 완전히 풀어서 보관했을때의 단점은 워페어에서의 장면이 아주 좋은 예시가 될듯
https://youtu.be/Vg3Ctsghy2E?si=TkjHm3NuQMwaG9Mp
클립있내, 5:00부터
너 레디세팅을 다시 배워야겠다 사진도 잘못된거 완전히 푸는것도 할수있게 세팅하는게 맞음 - dc App
세팅에 대한 오해가 있는거같음 보통 가장 크게해서 환부 통과가 쉽게하거나 빠르게 조일수있게 세팅함 크거나 빠르게 조이거나 끝부분 풀면 빠르게 버클에서 빠져나오게 접어둠 세팅의 차이는 접는법의 차이임 길이는 크게안남
이도 저도 불편하면 미리 다리에 안 흘러내릴 정도로만 감아 놓고 사용 할 때 위치만 살짝 조정하면서 봉 돌리는 방법도 있긴 함. 근데 안 흘러내릴 정도로 감는다 해도 기동하다 보면 결국 조금씩 내려 갈 수 밖에 없고 움직임도 불편할거라 움직임이 적은 보직인거 아니면 딱히 추천할만한건 아니네?
에일리언 기어꺼 홀스터 레그 스트랩을 지혈대로 만들어놓은거 있더만 - dc App
원래 다리에 적용할때는 다 풀러서 하는게 맞을텐데 - dc App
다리적용할때는 발부터 통과시키는게 아님 원래 풀어서 다리 조이는거고 팔같은곳 적용할때는 통과시키는게 훨씬 빠름 지혈대는 결국 과다출혈을 막기위한 시간과의 싸움이고 굳이 다리를 위해 풀어보관해서 팔 지혈시간을 늦출 이유는 없음.
걍 땅기면 풀리는데 다시끼우긴 힘들잖아 그럼 끼워놓는게 맞지 이상한소리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