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높은 기동성과 무게중심
(접는게 가능할 정도의 작은 부피, 질량도 50~70kg, 배터리가 몸체중심에 위치해, 안정적인 무게중심)


2. 오프로드에서 장애물 극복시 내연기관보다 더 유리함.
(내연기관보다 전기 모터가 순간적으로 더 높은 토크를 발휘할 수 있음)


3. 조용하고 먼지없음.


4. 야전 정비 쉬움.
(조립식이라 손상된 부품만 갈아 끼우면 됨.
단, 긴급수리는 내연기관보다 불리.)



어차피 배터리 용량 때문에 6시간 이상은 못타니까 치고 빠지거나 정찰대가 빠르게 이동하는 용도로는 제격인듯


호주군 같은 전기자전거를 시험해보기도 했음
진짜로 도입된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