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50 레인저스 (두번째 사진의 맨 왼쪽 콜사인 EU3에 MP7으로 무장한 대원은 24th STS 소속 대원)
오메가-50은 칸다하르의 FOB 게코에 위치, 50팀과 같이 작전을 수행하는 현지인 부대는 칸다하르 타격부대 또는 KSF, 2009년 이후에는 NDS-03 으로 불렸음
오메가-60의 레인저스
키불의 이글 베이스에 위치, 현지인 부대 NDS-01과 NDS-02와 함께 작전.
오메가-20팀. 잘랄라바드에 위치.
오메가-10팀, 2009년
쿠나르주 아사다바드에 위치, 현지인 부대는 NDS-04
오메가-10 데브그루에 메딕이 없어서 땜빵으로 들어온 TFO 메딕 유라이아 팝이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인물
두번째 사진은 데브그루와 TFO 대원이 섞여있고 MOH 수훈자인 데브그루 대원 에드 바이어스도 등장한다
용어를 약간 헷갈려서 쓰는 것 같아서 정확히 하고 가자면 오메가 팀은 CIA 권한으로 작전하는 미군 소속 SOF들을 의미함.
즉 오메가 팀에 CIA 준군사부대나 아프간 현지인 부대는 포함이 안된다는 뜻.
따라서 작전을 나갔다고 하면 데브그루, 레인저로 구성된 오메가 팀 + NDS 제로유닛(아프간 현지부대) + GB 준군사공작관 1명 + GB 준군사공작원 2명 이런 식인데, 벌크를 차지하는것은 NDS이었고, CIA 소속 대원들은 아무리 많아도 한자릿수를 넘기지 않았음.
오메가 팀의 기원은 타격작전이랑 현지인부대 훈련이랑 이것저것을 정말 한줌단밖에 안되는 지상분과(Ground Branch) 의 준군사 공작관, 공작원들에 의해 수행하며 인력난에 허덕이던 CIA를 보고 있던 옆 기지의 데브그루 대원들이 우리가 도와줄까요 했다가 성사된 것이었음.
나중에는 데브그루로도 인력 땜빵이 어려워서 레인저 애들을 엄청 데려왔음. 사진들에서도 확인이 가능
오메가 팀과 CIA 합동작전의 지상 부대 지휘관(GFC) 은 누구였냐? 라고 하면 CIA측과 오메가 팀 SOF 측의 이야기가 달랐다고 하는데, 오메가 팀은 지네가 GFC 역할이었다라고 주장, CIA는 자기네가 GFC이었다(위에서 언급한 팀 구성에서 딱 한 명 있는 준군사 공작관이 그 역할) 라는 상충되는 주장을 함.
다만 내가 읽은 글에 따르면 현장의 CIA 준군사공작관이 GFC 역할이었다고 알고있음. 지휘체계는 현장의 공작관 -> 해당 AO를 관할하는 아프가니스탄 각지에 산개해 있는 CIA 기지or지사 의 장 (Base Chief) -> 카불의 CIA 지부장 (Station Chief) 로 이어져 있었음.
실 작전에서 공중지원 등의 화력을 담당할 역할을 오메가 소속 SOF들만이 수행할 수 있었어서 오메가 팀 측에서 자기네들이 작전 지휘권을 가졌었다고 주장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일단은 오메가 팀들은 CIA 작전에서 Advisor 역할이었다고 알고 있음.
블랙옵스매터 저기 잘랄라바드였구나
오메가-20이 공항이랑 시내 안전가옥 두 곳에 나뉘어 있었다는데 블랙 옵스 매터 낙서는 안가에 배치된 대원들이었던 것 같음
하이럭스가 아니라 타코마 운용한 줄 알았는데
흑발에 수염 기르니까 ㄹㅇ 현지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