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ed.com/talks/sebastian_junger_why_veterans_miss_war?language=ko&subtitle=ko
왜 참전 용사들은 전쟁을 그리워하는가민간인들은 전쟁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병사들은 종종 전쟁을 그리워한다. 저널리스트인 세바스찬 융어는 수많은 전투가 일어났던 아프가니스탄의 코렌갈 골짜기의 천초기지에서 미군들과 함께 했던 전쟁 경험을 공유한다. 전쟁과 함께 찾아온www.ted.com'오늘 나와 함께 피를 흘린 자들은 모두 나의 형제가 될지니라.
비록 숫자는 적지만 우리는 행복하나니, 우리는 형제들이다.'
전사자들에게 바침 (강철 폭풍 속에서) - dc App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