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분 파열이고
닥터센세는 직업 상 재파열 될 바에 차라리
재활 보존치료 하라길래
한달전부터 느릿느릿 조깅중임.

근데 3km 15분의 벽을 못뚫겠어서 고민인데
걸을때마다 발 뒷꿈치 칼로 자르는 기분임.

방금 뛴 기록인데 이상하게 숨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발이 너무 아파서 계집마냥 소리 지를뻔 함.

그래도 스피드 훈련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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