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야한다고 봄
오히려
'열악한 군부대 교육'
'특전부사관, 근골격계 질환이 만연한 실상'
'위리어플랫폼, 좆소 유착 논란'
이런 타이틀 달고 틀튜브마냥 어그로 끌면서
'그들을 구하려면 해외 위탁교육을 잔뜩 보내야합니다.'
'망가진 척추와 무릎연골, 그 고통은 크라이를 사입으며 달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전우들은 아직도 좆소의 늪을 달립니다'
'입대 및 후원 문의 xxx-xxxx-xxx'
의사앞에 가서 어디가 아파요
이렇게 징징대듯이
호소하는게 더 효과적일듯 함
인터뷰 하나하나 어떻게 답할지 사전검수 다 하는데 어림도 없음 ㅋㅋ
크라이로 달랠 수 없어.. 이말 치는 와중에도 관절에서 소리나네..
산데비스탄 달린 척추임플란트가 필요하다
아 윗선 통과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ㅠ
" 근무중 이상무! "
옛날에 용서받지못한자 찍을때 군부대 협조받을때 군관련 좋은 이야기 영화라고 말하고 부대 협조받았다그랬음..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밑장빼기썰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요원이 야투경을 알까요... 오늘 밤도 김 중사(진)는 증폭관 병신 된 04k 하나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만원 후원자 1000명이면 새 야투경을 사줄 수 있습니다 후원 문의 xxx-xxxx-xxxx
다 때려치우고 CAT 정품이 과연 보급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