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안나와 있어서 내가 추측한 이유는

초보자가 끼면 조작이 어렵고
손의 감각을 느끼면서 사격해야하고
보급 전투용 장갑이 무식하게 두꺼워서 같은데 맞음?


그럼 사격 잘하는 사람은 끼면 되려나
사격 잘하고
이미 보급이나 사제 전투용장갑끼고도 잘하는데

그냥 까고 하고싶다

모든 부대일정을 병사기준에 맞춰서하다보니까
간부들은 사격도 1년에 한번 할까말까
몇년전에 간부 사격있었는데 병사들이 마편 찔렀음

하...

훈련가도 훈련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텐트에 쉬는 병사관리가 더 힘들고
스트레스 받음
처러리 훈련 나가는게 더 좋을정도로 훈련장 주둔지에 남으면 개고통임

뭐해주세요 뭐해주세요

총기방치, 레표기 파이어 버튼 사라졌어요, 야삽 고장났어요
대검 부러졌어요 등등

그럼 남아있는 사람이 다 독박육아하는 느낌으로 책임져야됨
심지어 분실, 고장난 순간에 보고 안함, 훈련 다끝나갈때쯤 말함

너 총기방치 하지말라고 교육했어?
레표기 잘 관리하라고 교육했너?
야삽 꺼내지말하고 교육했어?
대검 꺼내지 말라고 교육했어?

행보관, 교지관도 출동하는데 사실 그 2명은 아무것도 안하고
지통실에서 커피 마시거나 훈련관리부대 막사에 들어가서 쉰다

그럼 대타 1명 선정해야하고 훈련도 해야하고
식추도 해야하고 고통임

미안 주제에 벗어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