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총성이 멎은 시점과 장소를 말하는것임? 아니면 일시적으로도 괜찮은거임?
가령 예를 들면...대형 건물에서 룸클리어링 하나하나씩 하다 사상자 발생이면
당장 조우한 적 모두 패퇴시키고(혹은 아군이 후퇴해서) 방어태세로 미확보구역 경계만 잡고 있어도 CUF에서 TFC로 넘어갈 수 있는것임?
또 예를 들어서...Bandit country 침투 후 작전간 교전이 발생해서 사상자가 나오면
부상자 들쳐메고 필링 퇴출 어쩌고 해서 적을 완전히 따돌리는데 성공하고 사주경계 구축하면
비로소 그때서야 TFC 가능한것임?
전투현장이라는게 사전적으로 딱잘라 정의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Tfc에서 언제든 cuf로 전환될 수 있다는걸 고려하는 수밖에
후자도 상관없다 생각. 넘어갈 수 있고, 적을 완전히 따돌린다 완전히 총성이 멎은 시점 이런거는 애초에 tfc가 '비교적' 안전지역에서 수행하는거라 생각할 필요도 없을듯 - dc App
교전중처치-전술적 현장처치-전술적후송은 단계가 아닙니다 급박하게 계속 바뀔수 있는걸 인지하셔야합니다.. 교전중처치하다 교전끝난 장소에 전문의료진이 도착해있다면 tfc제외하고 바로 메디백이다 생각하셔도 무방..
론 서바이버 보면 TFC하다 다시 CUF로 돌아가버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