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때 레인저들 다 델타 뭔지 알고 있는거 같던데 델타 공개된건 그 이후로 한참 뒤인걸로 아는데 그럼 그동안은 그냥 알사람 다 아는데 보안을 잘 지켜서 별로 안세어나갔던거임?
그러면 유튜브 맥피 델타 아저씨 인터뷰 숏츠 같은거 보면 댓글에 델타 위에 하나 더 있음 이런거 다 그냥 어그로 헛소리 아니라 지금도 ㄹㅇ 있을수 있는거?
모가디슈때 레인저들 다 델타 뭔지 알고 있는거 같던데 델타 공개된건 그 이후로 한참 뒤인걸로 아는데 그럼 그동안은 그냥 알사람 다 아는데 보안을 잘 지켜서 별로 안세어나갔던거임?
같이 작전 할거면 자기네 부대가 뭐하는 부대고 등등 알아야 할 것들 이런거 다 브리핑해줌.
https://www.youtube.com/live/jWh2gBWNXRM
이 영상은 레인저연대 및 RRC 출신 마이크 에드워즈 인터뷰인데, 그냥 육군 -> 레인저 대대 -> RRC로 갈수록 델타, 데브그루 애들이 뭐하는 부대들인지 더 자세하게 배우게 됨. 이런 걸 read on 이라고 함.
그리고 델타 포스의 존재는 80년대 초쯤에 뉴스위크였는지 어디 언론사에 의해서 밝혀졌음.
read on 관련한 내용은 영상 41분 26초에 나옴. 타임스탬프 찍는걸 깜빡했네.
델타 위는 정보기관임ㅇㅇ CIA나 DIA처럼 흔히 Spook라고 부르는 애들 - dc App
민간에서도 일하다보면 구두로 얘기 안해도 법적으로 피곤해지니까 자세한 건 얘기 안하게 되잖아ㅇㅇ 서류화나 행정화 잘 되어있는 큰 회사는 입퇴사할때 관련 서약서에 서명함으로써 서로 약속하기도 하고ㅇㅇ 미군은 그냥 직업화가 베트남전(70년대) 이후로 자리잡았고 드래프트(제한적 징병)도 사실상 철폐했으니 아예 통상의 직장처럼 자연스레 되지 않았나 싶네
델타 출신들도 입대후 한참 지나서야 델타가 뭔지 알게됐다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인터넷이 사실상 없었던 90년대까지는 척노리스의 델타포스 정도만 들어본 경우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