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거지만 현역이든 비현역이던 신속사나 특공 혹은 111알보병으로 넘어오는 특전출신에 대해서 환상이 껴있는 사람들이 많은듯..
물론 난놈은 난사람도 있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느꼈을때는 솔직히 특전에서 잘해서 넘어온 사람은 못봤음 거기서 하위권은
야전에서도 하위권이고 어딜가나 쎈놈이 쎈건데
보여주는 능력하나 없이 특전부심부리고
전부대는 안이랬다 불평하고 가오만 잡는 인원들이 반이상이라고 확신함 ㅋ
신속사건 보다가 몇몇 인원들이 대다수 특전출신이 발전시켜놓은 신속사단이라는 뉘앙스의 말들이 많길래 적어봄
반박시 님들말이 다맞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