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생도 많이 하시고 아무도 몰라줘도 묵묵히 주어진 일 하시던

내일 가시는데 카톡으로 이 말 하시는데 참……

‘나는 부사관을 한 것은 인생에 두고두고 후회하겠지만,
군인을 한 것에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