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은 참호전 할 줄 알았나 뭐.. 지형에따라 전투를 할 수 밖에 없어서 아무리 도심지가 많아저도 한반도 특성상 산이 많아서 고지전+시가지가 되지 않을까
진짜 백마고지 같은 전투는 정말 하기싫음… 제발 살려줘 ㅅㅂ
6.25 중후반기 고지전은 양측이 적 전선돌파를 자제하여 고착되고 휴전회담 유리하게 이끌고 현지 주요 감제고지 확보를 위해 고지전 위주로 진행됨. 앞으로도 초기ㅡ방어전에서 전선돌파가 되면 언제든 기동전이 벌어질수있음. ㅎ
전방 사단 가면 625때 쓰던 참호 그대로 쓴단다
진지공사와 유해발굴을 같은 곳에 하면 믿겠니
이게 ㄹㅇ인게 유해발굴 지뢰탐지하러 중공군 참호? 였던곳 갔는데 7~80년대 라면봉지 전식같은거 ㅈㄴ나옴
조선시대 때 산성끼고 방어하는게 주요 전투양상이었지? 산성 역할을 참호가 대신하게 된거 뿐임.
우러전은 참호전 할 줄 알았나 뭐.. 지형에따라 전투를 할 수 밖에 없어서 아무리 도심지가 많아저도 한반도 특성상 산이 많아서 고지전+시가지가 되지 않을까
진짜 백마고지 같은 전투는 정말 하기싫음… 제발 살려줘 ㅅㅂ
6.25 중후반기 고지전은 양측이 적 전선돌파를 자제하여 고착되고 휴전회담 유리하게 이끌고 현지 주요 감제고지 확보를 위해 고지전 위주로 진행됨. 앞으로도 초기ㅡ방어전에서 전선돌파가 되면 언제든 기동전이 벌어질수있음. ㅎ
전방 사단 가면 625때 쓰던 참호 그대로 쓴단다
진지공사와 유해발굴을 같은 곳에 하면 믿겠니
이게 ㄹㅇ인게 유해발굴 지뢰탐지하러 중공군 참호? 였던곳 갔는데 7~80년대 라면봉지 전식같은거 ㅈㄴ나옴
조선시대 때 산성끼고 방어하는게 주요 전투양상이었지? 산성 역할을 참호가 대신하게 된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