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좀 진지하게 생각이 드네요
적종 상황이라면 뭐 싸고 은닉하면 되는거긴한데
대태러 상황이거나 da작전중 교전중인 상황일때 급똥이 마려우면? 자산탑승했는데 급똥ㅈㄴ마려우면???
일단 비슷한 경험후 이건 진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한다
생각해서 스스로 생각해본거
1. 일본 급똥방지약 같은거 챙겨다니기
2. 급똥 혈자리 숙지, (실제로 아주 큰효과를봄)
3. 내부진압 중이라면 클리어 된 방에서 경계1명 두고 빠르게 싸고 작전끝나고 닦기
4. 바지에 똥 빨리싸고 일단 상황에 집중.
긴장하면 급똥안마려움 - dc App
싸울때는 진짜 싸우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 안나서 ㄱㅊ
1. 긴장하면 앵간해선 똥 안 마려움 2. 그 전에 본인 컨디션 조절해서 똥 마려울 일 없게함(기타 건강상태 포함) 3. 기합으로 버티기
미리 해결하거나 지사제같은걸 사용해야지
예전에 미 전투보고서 많이 봤는데 실제 전투 중 지리는 행위는(소변이던 대변이던) 생각보다 꽤 있다고 합니다 군인들이 생리현상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주제였는데 자연스러운 상황이니 생리현상에 집중하지말고 전투에 집중하는 게 낫다는 내용으로 귀결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투중 대변지림 겪은 사람이 전투참여자중 거의 절반 가깝다는걸 읽어본것 같은데.. ;;
그래서 미국에서는 전투응가하기 절차가 있음... - dc App
베트남전 참전용사가 전투중 바지에 똥 안싸는 전쟁영화는 비현실적인 영화라 했었음 ㅋㅋㅋ
그 어떤 책에서 저자가 그거 존나 궁금해하다가 중동 기지에서 예맨가는 네이비씰한테 물어봤는데 나온 답 "그냥 싸고 말림"
싸 그냥 - dc App
아프간에서 기저귀 차고 다닌 이야기 많이 들어봄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한대 피고 모닝똥 싸면 왠만해서는 그 이후로 안마려움 - dc App
전쟁중인 군인들은 전투 들어가기 전에 몸이 알아서 다 배출한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 dc App
싸고 나가는게 맞음.. 뱃속 응가가 피격 시 감염원이 되서 패혈증 즉방
전술적 배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