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단순히 군인 뿐만아니라, 그냥 중,고딩들만 봐도 죄다 가방 늘어놓고 다님ㅋㅋㅋ 그게 이어져서 그런가..?
확실히 가만히 있을땐 등에 땀 덜차서좋은데, 움직이면 출렁거려서 불편하지않음??
반면 서양애들은 엄청 타이트하게해서 (심지어 가슴줄까지 개빡세게맴) 가방벗으면 등에 땀 가득이더라...
약간 문화 차이인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단순히 군인 뿐만아니라, 그냥 중,고딩들만 봐도 죄다 가방 늘어놓고 다님ㅋㅋㅋ 그게 이어져서 그런가..?
확실히 가만히 있을땐 등에 땀 덜차서좋은데, 움직이면 출렁거려서 불편하지않음??
반면 서양애들은 엄청 타이트하게해서 (심지어 가슴줄까지 개빡세게맴) 가방벗으면 등에 땀 가득이더라...
약간 문화 차이인가?
교육의 부재. 배낭도 무게중심 맞춰서 똑바로 매는 방법이 있는데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으니 학창시절때 책가방 매듯이 매고 행군이 어깨 아프고 힘들다고 하지 - dc App
근데 이건 약간.. 개인 성향 차이일 수도있다고 하지만, 그냥 해보면 행군이나 움직임이 많으면 타이트하게 매게되지않나...? 우리나라가 너무 습해서 그런 건가..
@글쓴 ㅇㅇ(121.138) 농담안하고 등에 딱붙이면 체감 무게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느낌임 ㄹㅇ
@글쓴 ㅇㅇ(121.138) 님 말대로 기본적으로 배낭을 몸에 밀착시키는게 중요한데, 배낭의 어깨끈 쪽에 달려있는 무게중심 조절끈을 바짝 당겨줘야 배낭이 뒤로 안쳐지고 몸에 밀착이 되는데 평소에 백패킹좀 해본 사람이 아니고서야 그걸 아는 사람이 드물지.. - dc App
훈련소와 자대에서 꽉 쪼매라고 알려주긴 했는데 안들어처먹는 새끼들도 있고 그런애들을 직접 제지하지 않는게 큰 듯 - dc App
@0ja 본인은 훈련소에서 행군할때 구형군장 어깨끈을 풀리지 않게 바느질 하라고 시키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조교 앞에서 대충 바느질 하는척 하다가 어깨끈 유동적으로 조절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 행군 직전에 다 뜯어버림 - dc App
딱히 잘 모르겠네
플캐 배가리개는 신경안쓰는데 군장 쳐진놈있으면 약간 주시하게됨 ㅋㅋ - dc App
저게 간진거 모르노 ㄷㄷ
허리랑 어깨 작살나는게 간지냐?
그게 스웩임 - dc App
나만 이런 생각한 게 아니노 사단 해체땜에 후방 수색있다가 나중에 전방 gp수색 갔는데 gp타는 부대인데도 완전군장 제대로 쌀줄 아는 병사 거의 없고 끈조절도 개판이라 내가 우리 소대애들 다 봐줬음 - dc App
혹시 수색 돌격배낭에 무전기 넣는애들 어꺠끈 저절로 늘어지거나 하지않았음..?
@글쓴 ㅇㅇ(121.138) 음 몇번 그러고 다녔는데 난 딱히 그런 기억은 없음 완전군장 배낭에도 999넣고 다녔는데 항상 조여올려서 메고다님 - dc App
@글쓴 ㅇㅇ(121.138) 그거 내생각엔 공격낭에 무전기 넣은채로 무게중심 조절끈 제대로 안조이면 배낭이 뒤로 쳐지면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 - dc App
못배우고 배울의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