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 존버맨은 통상 빡대가리고(그리고 진급을 잘 못함)
야전에서 온 양반은 통상 작전팀 생활을 모름
ㅇㅇㅇ 존버맨이 지휘관이 되면 통상 :
"야 예전에는 이거보다 더했어"
현대 특수전에 대한 이해를 못함
장비? 그게 중요하냐?
전술토의하자고하면 어떻게 침투할건지만 생각함(자산은 안줌)
걍 체력단련이 최고 체단만 해라!
야전에서 온 양반이 지휘관이 되면 통상 :
야전에서 병사다루는거마냥 부대를 지휘함
역시 현대 특수전에 대한 이해를 못함(사실 기대도 안함)
사제장비? 규정에 도전하는 것인가?
전술토의하자고하면 의미없는 육군대학스타일 담론만 말함(현실성은 없음)
쓸데없는 잡일을 만들어냄(아침 도수체조, 유일한 현행작전인 주둔지 경계에 대한 집착 등)
ㅅㅂ 쓰다보니 전역마렵네
해결책이 뭐임 대체 어찌해결해야함?
하루아침에 못바꿈 애초에 사령관 여단장 바뀐다고 해봤자 아래 참모진이 다 옛날옛적틀-딱들이라 복지부동인걸ㅋㅋ 10년 20년 존버하면서 개선하는수밖에 없음 근데 그걸 내가 할 이유는 없잖어?
10년전에도 나오던 얘기인데 간만에 보니 아직도 저래서 답답하다
내가 할 이유는 없잖어 ㅇㅈㄹ 그럼 니가 그렇게 욕하는 선배들 추후 후배들도 할 이유가 있나? 그 전에 해볼 능력은 되지도 않을게
몰라서 묻는건데 현대 특수전의 특징은 뭔가요?
간단하게 말해서 걍 악으로 깡으로 몸으로 때우고 알아서 하란다는 의미임 "저희가 이 지점에 대해서 특수정찰을 하려고 하는데 지형을 고려했을 때 0000m 떨어진 이 지점에서 감시하는게 가장 좋을 것으로 보이고 그를 위해서는 고배율 카메라 및 관측경이 필요.." / "아 그게 있냐? 근처까지 가서 확실하게 육안으로 수집한다고 생각하고 계획 다시 짜와!" / "(씨발)"
(씨발) 우러전 특수전캠도 안보시나...? 그토록 울부짖는 전면전 특수전인데도
놀랍게도 육본에서 밀어제끼는 드론같은건 존나 빨아주는데 그 외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서는 기절할정도로 무지함 미군애들이 카메라에 대포렌즈달아서 사진찍고 그거 터프북에서 ppt로 만들어다가 위성통신 이용해서 업로드하던게 거진 십년전부터인데 아직도 그냥 기적의 SALUTE보고타령만하니까 실제로 가야하는 입장에서 속이 뒤지겠음 안뒤지겠음? ㅎㅎ;; 그렇다고 전통적인 SUT를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고..
계속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장비, 물자를 사용하며 이에 따른 전술 변화도 빠름
대표적 4안식, MPU5, 소형드론
그 드론 마저도 무지하잖아 ㅋㅋ
실전이 없으니 방법도 없다~
존버맨이 니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