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으로 복무하면 대학교 수시입학 시켜주면 됨.


물론 꽁으로 하는게 아니라 가령...


부사관으로 2년 복무시 지방 국립대학 수시입학시켜주고

(충북 충주 한밭 등)


부사관으로 4년 복무시 지방 거점 국립대학 수시입학시켜주고 (경북 충남 부산대 등) (언수외 각 최저 3등급 수능 적용)


부사관으로 6년 복무시 서성한 중경외시 수시입학 시켜주면 

됨 (언수외 등급합 5등급 이내) 


어차피 농어촌 특별전형이나 전국대비 학력낮은 지방고등학교에서 1등하는 "뱀의 머리" 들도 수시입학시켜주는 마당에 


애초에 부사관들도 그냥 고생한거 쳐줘서 최저등급을 적용한 상태로 수시를 받아주면 나름 부사관 인재풀 향상도 기대해볼만함.


물론 기성 부사관은 조금 힘들겠지만, 이런 제도를 시향한다면

나름 공부좀 한 후배들이 부사관으로 들어와서 성실단기복무흐고 전역후 대입의 꿈도 이루는 일타쌍피를 기대해볼수 있음.


그리고 맨날 저녁에 모여서 술쳐묵 하는 문화도 사라지고 공부하는 문화도 자리 잡을 것임.


어차피 기성똥차햄들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들어오는 인재풀을 가꾸기 위해선 도저히 이방법 밖에 없음.



반박시 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으며 공중제비 연속 2회 실시후에 무릎꿇고 반성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