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수송병으로 현재 복무중인 군붕이임...내년 4월이 전역인데, 그때쯤이면 내가 23살이라, 너무 많이 늦는건 아닐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특전부사관 의무 복무기간이 4년이거든... 입대전부터 종종 특전사를 꿈꿔왔고, 이후 특전부사관 후보생들 공수훈련이나 수료식 등을 보며 처음엔 공수만을 꿈꾸다, 이젠 특전사를 꿈꾸게 됨...

그러나, 내가 시력이 안좋기에 라섹을 받아야 하기도 하기에 비용에 대한 걱정과, 현재로선 부모님의 반대도 있고,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 후의 대학진학이나 그런것에 대한 두려움도 좀 남아있음... 혹시 조언해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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