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올특에 만족, 주변 눈치 보면서 운동하기 (운동하는 사람이 더 적었음...) 운동하는거 꼽사리 듣기 장비 끼고 운동하는게 눈치보였음 골전도 이어폰, 쿠펑에서 산 캡모자, 썬구리, 버프 이 중에 하나라도 끼면 꼽 먹는 분위기라서 몰래 끼고 몰래 운동하는건데 점역하고 아파트에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맘대로 운동이 가능해서 좋다ㅋㅋㅋ 지금도 올특 찍음
운동한다고 꼽사리 주는건 진짜 정신병자로군..ㄷㄷ
병사전역했는데 군생활중엔 병신같은 전우조때문에 운동 맘대로 하러 가지도 못했음 이젠 꼴리는대로 운동함 ㅋㅋㅋㅋ
부바부 진짜 심하네 어디는 억지로 운동시키다 입원하고 주사맞고 그러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