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는 올특에 만족, 주변 눈치 보면서 운동하기
(운동하는 사람이 더 적었음...)

운동하는거 꼽사리 듣기
장비 끼고 운동하는게 눈치보였음

골전도 이어폰, 쿠펑에서 산 캡모자, 썬구리, 버프

이 중에 하나라도 끼면 꼽 먹는 분위기라서 몰래 끼고
몰래 운동하는건데

점역하고 아파트에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맘대로 운동이 가능해서 좋다ㅋㅋㅋ

지금도 올특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