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문제 제쳐두고 몇년간 동고동락한 전우 대신 언어문제 빼면 별 쓸모 없고 정서적 교류도 없는 보조군을 총알받이로 세우는게 쟤들 딴에는 최적의 판단이었던거 같음 근데 생각 해보니 한국전쟁 때 초창기 카투사들도 그렇게 미끼처럼 쓰였을거 같음 - dc official App
사진 탐나노..
좀 씹새들 같긴 하더라
먼저 보내는 것도 보내는건데 조금 이따 가라고 동료들 멈추게 하는 장면이나 그 전부터 여기 왜 지키냐니까 제대로 안 알려주고 그냥 자리 고수하라는거 보면 기분이 좀 묘핳
나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미군들 연합작전 할땨동맹군들한테 너무 싸가지 없는거 같음 국군한테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