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 경향이 많은듯?
세계 최강의 예비군이라든지 남자 절반이 군사전술 구사 가능 이딴건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하고
한국군이랑 서방군대랑 비교하면서 서방 군대의 장점 설명하고 국군의 단점 짚으면 ‘미군만 가능하고 북한군, 중국군은 그런거 못함’, ‘한국군이 미군인줄 앎? 이정도만 해도 충분한거임‘ 이딴소리 씨부리는 애들 은근 많음.
그러면 미군 발끝이라도 따라갈 생각을 해야지 딴나라 군대들도 다 그런데 왜 우리군대가 굳이 노력해야함? 이러는거 보면 답답하다.
그레고 아직도 중국군이랑 북한군 내려치기하는 애들 많더라. 적이 발전하면 경각심을 가져야하는데 내려치기만 하면서 우리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인드 가진사람들 많은듯. 전쟁에서 가장 위험한게 적을 과소평가하는건데
만국공통이다
육, 해상 자위대 똘게이같은 애들만 봐도 내꺼 올리고 남 내려치기는 비슷할듯 같은 국가 내에서도 육군이 최고니 해 공군이 최고니 하는 마당에 - dc App
똘개이는 그래도 미국 유학파에 뭘 해야 하는지 알고 방향성도 확실했음 뽕에 차있는거지 그 뽕이 근거가 없진 않았음
@ㅇㅇ(211.114) 그렇다고 치기엔 내려치는게 지들 가르친 미특부라 내려치는 사유도 그닥이고 - dc App
지가 당장에 죽을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안일하게 생각하는거지
군대 특성상 자긍심 고취의 목적도 어느정도 있음.
원래 비교를 제대로 하려면 뭘 알아야 비교를 하는데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백지 상태라 그럼 보병 능력을 비교 하려면 보병이 하는일이 뭐고 기본 전투기술과 전술을 알아야 항목별로 비교를 하지 애초에 뭘 하는지도 모르고 해본적도 없으니 남들도 다 그런줄 아는거 알아야 의미가 보이고 비교를 하지 모르면 저게 왜 저렇게 움직이는지 안보이고 그냥 움직이는구나 하는거
뭐 사실 그런건 군뽕 유튭이나 뉴스나 그렇고 실무 뛰는 사람들은 한국군 좆박은거 알아서 그래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아득바득 하다 힘풀려서 전역...
현실은 좇된게 현실인데...유튜브는 너무 국뽕에 정신승리하는 숏츠만 많음 그게 먹히니깐 양산하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