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 경향이 많은듯? 


세계 최강의 예비군이라든지 남자 절반이 군사전술 구사 가능 이딴건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하고


한국군이랑 서방군대랑 비교하면서 서방 군대의 장점 설명하고 국군의 단점 짚으면 ‘미군만 가능하고 북한군, 중국군은 그런거 못함’, ‘한국군이 미군인줄 앎? 이정도만 해도 충분한거임‘ 이딴소리 씨부리는 애들 은근 많음.


그러면 미군 발끝이라도 따라갈 생각을 해야지 딴나라 군대들도 다 그런데 왜 우리군대가 굳이 노력해야함? 이러는거 보면 답답하다. 


그레고 아직도 중국군이랑 북한군 내려치기하는 애들 많더라. 적이 발전하면 경각심을 가져야하는데 내려치기만 하면서 우리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인드 가진사람들 많은듯. 전쟁에서 가장 위험한게 적을 과소평가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