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말~80년대 만들어진 열상임.


이름은 Wärmeortungsempfänger (열원수신기/WOE) 라고 함.


장착된 곳은 마르더A1+로, 야투경만 달린 초기형 마르더에 열상기능도 추가하려고 만든 장치임.


해상도는 60X20이고, 열원을 발견하면 붉은빛을 내는 광원소자들이 박힌 체커보드가 빛나면서 위치를 알려주는 방식임.


붉은 점들은 초당 2HZ로 위치가 새로고침되며, 한번에 스캔 가능한 시야각은 1.9라디안이라고 함.


당연한 이야기지만 성능 구려서 마르더의 다음번 업그레이드 버전인 마르더1A2부터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열상장비로 바뀜.




출처 : GHPC(게임) 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