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호 페스티벌이 열린 수상 공연장. 공연에 심취해서 아직도 복귀안한 관람객이 무려 4500명이라고...
소총/기관총연주자 , 박격포 연주자, 곡사포 연주자 등 각 무기체계 연주자들이 수천명이 모인 대규모 합동공연이었다
국군 아티스트들의 기관총 연주실력에 반한 팬들이 앵콜공연을 요청하기 위해 무릎을 꿇으며 비는 모습 어딘가 짠.. 아니 짱~하다
다음 공연 티켓을 얼리버드로 구한사람. 자랑스러운지 버젓이 내걸고 다닌다.
다음 공연장으로 가는 길에 줄서있는 관람객. 행사 진행요원이 사상검증... 아니 티켓검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공연도 배고프면 즐길수가 없다.
행사장내 푸드코트, 푸드트럭를 책임지는 마오 부자지간.
메뉴는 네이팜 불향이 일품인 중화계란 볶음밥이다.
좋은 짱깨는 죽은 짱깨뿐
중국 그 자체보단 전 적색분자들을 극도로 혐오합니다
Fit check for my napalm era (진짜 네이팜임)
섬짱새끼들은 짱깨들이랑 같이 VVIP석 끊어서 우선순위로 같이 볼듯 우리는 그냥 뒤에서 구경이나 하자고
진먼도 해안일대에서 중국 대만 합동 공연 2027년에 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착짱죽짱 추
K아미랑 k마린 멸공헌터즈 베트남 해외공연 편도 준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