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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페스티벌이 열린 수상 공연장. 공연에 심취해서 아직도 복귀안한 관람객이 무려 4500명이라고...


소총/기관총연주자 , 박격포 연주자, 곡사포 연주자 등 각 무기체계 연주자들이 수천명이 모인 대규모 합동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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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아티스트들의 기관총 연주실력에 반한 팬들이 앵콜공연을 요청하기 위해 무릎을 꿇으며 비는 모습 어딘가 짠.. 아니 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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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연 티켓을 얼리버드로 구한사람. 자랑스러운지 버젓이 내걸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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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연장으로 가는 길에 줄서있는 관람객. 행사 진행요원이 사상검증... 아니 티켓검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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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공연도 배고프면 즐길수가 없다.

행사장내 푸드코트, 푸드트럭를 책임지는 마오 부자지간.

메뉴는 네이팜 불향이 일품인 중화계란 볶음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