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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요약하자면 열세 상황에서 싸우는 우크라이나군의 경우 부상자 후송이 6시간이 넘어가는 경우도 많음. 이 시간동안 불필요하거나 잘못 적용된 지혈대가 문제를 일으켜서 절단하는 사례가 꽤 있다고. 


미군은 일방적인 우위에서 전쟁을 수행했기에 부상자가 후방으로 1-2시간 내에 후송되는지라 지혈대 장시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가 거의 없었지만, 부상자 후송이 늦어지는 환경에서는 지혈대의 장기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


지원체계도 잘 갖춰지고 일방적인 우위에서 싸우는 미군의 방식이 무조건 정답일 수는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참고해야할게 많은듯. 물론 미군전술을 맹신 이딴거 말고 진짜 실전적인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