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일방적인 우위에서 전쟁을 수행했기에 부상자가 후방으로 1-2시간 내에 후송되는지라 지혈대 장시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가 거의 없었지만, 부상자 후송이 늦어지는 환경에서는 지혈대의 장기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
지원체계도 잘 갖춰지고 일방적인 우위에서 싸우는 미군의 방식이 무조건 정답일 수는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참고해야할게 많은듯. 물론 미군전술을 맹신 이딴거 말고 진짜 실전적인 방향으로
미군은 일방적인 우위에서 전쟁을 수행했기에 부상자가 후방으로 1-2시간 내에 후송되는지라 지혈대 장시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가 거의 없었지만, 부상자 후송이 늦어지는 환경에서는 지혈대의 장기간 적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
지원체계도 잘 갖춰지고 일방적인 우위에서 싸우는 미군의 방식이 무조건 정답일 수는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참고해야할게 많은듯. 물론 미군전술을 맹신 이딴거 말고 진짜 실전적인 방향으로
근데 안감으면 죽는거 아님?
링크 글 보면 지혈대 적용 후 60분 이내에 압박드레싱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함 - dc App
우리군도 괴사 위험성과 근위부에서 환부 2~3센치 위로 2차지혈대 적용, 적용시간 기입, 압박드레싱 전환 등 병사까지 가르치기는 함 다만 이런 실전사례와 실습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기억하지 대부분은 잊을 것 같음 정신전력 시간에 이런거나 좀 보여주지 - dc App
"미군의 방식이 무조건 정답일 수는 없다고 하는데"-> 지혈대 전환도 예전부터 다뤘는데 단지 러-우전으로 부각 됐을뿐 예전부터 이미 있었어요 우러전에서 나온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