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1학년 끝나고 군대 가라고 강요함( 본인 원래 3학년뒤에

군대갈려고 함)

지금 공익인 남동생은 벌써 군적금으로 아반떼 뽑을 생각하고 

묵돈으로 호주 워홀 정착 자금으로 쓴다더라

나는 돈없는 3학년이고 아직 알바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오히려 복무 한 남동생이 사회에 정착 더 빨리해서 그냥

ㅈㄴ 부러움 하

까놓고 사회나와서 보니까 군대 늦게 가는 거 아무 지장이 없더라 

내가 복무할때도 졸업직전 입대, 20대 중후반에 입대하는 사람도 많았음

나때는 1,2학년 마치고 복무가 일반적이라고 여겨졌는데 

이젠 무조건 늦게 가는 게 나은듯